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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gesic Effect of Hippophae rhamnoides Extract in Orofacial Pain in Rats
J Dent Hyg Sci 2017;17:495-500
Published online December 31, 2017;  https://doi.org/10.17135/jdhs.2017.17.6.495
© 2017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Science.

Yun-Kyung Kim, Ja-Hyeong Choi, Hee-Jin Kim, Hyun-Seo Yoon, Kyung-Yae Hyun1, and Min-Kyung Lee

Department of Biomedical Health Science, Dong-Eui University, Busan 47340, Korea,
1Department of Clinical Laboratory Science, Dong-Eui University, Busan 47340, Korea
Correspondence to: Min-Kyung Lee Department of Biomedical Health Science, Dong-Eui University, 176 Eomgwang-ro, Busanjin-gu, Busan 47340, Korea Tel: +82-51-890-4238, Fax: +82-0505-182-6878, E-mail: lmk849@deu.ac.kr
Received September 4, 2017; Revised September 25, 2017; Accepted October 12, 2017.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Abstract

Hippophae rhamnoides L. (sea buckthorn) is a shrub wood that belongs to the bamboo tree family, and is rich in vitamin C, D, and E; it is referred to as a vitamin tree. It is mainly grown in the high mountains of Europe and Central Asia, and has been widely used in China and Russia as natural medicine. Recent studies have shown that it is effective in the treatment of cancer, liver diseases, cardiovascular diseases, and gastrointestinal diseases. However, results of studies on its effect on the regulation of pain are insufficient.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effect of sea buckthorn on the development and control of pain in two facial areas. The experimental animals included 7- to 8-week-old Sprague-Dawley rats (240∼260 g). Formalin (5%), which is known as an inflammation inducer, was injected into the vibrissa pad or temporomandibular joints to induce orofacial acute pain. Rubbing or scraping of the region injected with formalin was regarded as a pain index, and the behavioral response was observed for 45 minutes after the injection. Sea buckthorn extract diluted to 150, 300 mg/kg (in 1 ml of distilled water) was orally administered 30 minutes prior to the acute pain. The facial pain behavior was effectively reduced in the 300 mg/kg group whe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vehicle). Likewise, in an experiment in which formalin was injected into the temporomandibular joints, effective pain alleviation was confirmed at the same drug concentra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sea buckthorn extract may be useful in the development of therapeutic agents for acute inflammatory pain in the orofacial area and for controlling temporomandibular joint pain.

Keywords : Hippophae, Orofacial pain, Temporomandibular joint
서론

산자나무(Hippophae rhamnoides L., sea buckthorn)는 보리수과에 속하는 관목성 목본으로 비타민 C, D, E의 함량이 풍부하여 비타민나무로 일컬어진다. 유럽과 중앙아시아의 높은 산지에서 주로 자생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중국과 러시아에서 궤양, 상처치유, 피부질환 및 화상을 치료하기 위한 천연약재로 널리 사용해 왔다1,2).

최근 연구는 산자나무의 약리학적 성분과 효능을 규명하며 천연약물로의 그 가치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Myricetin, quercetin, kaempferol, isorhamnetin과 같은 flavonoid가 풍부한 산자나무 추출물은 항비만효과를 나타내었고3), 산자나무 씨앗의 메탄올 추출물은 Bacillus cereus, Bacillus coagulans, Bacillus subtilis 등에 대한 항균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다4). 또한 quercetin 대사산물의 하나인 isorhamnetin은 산화적 스트레스의 원인물질인 reactive oxygen species (ROS) 생성을 차단함으로써 C2C12 세포에서의 apoptosis 유발을 억제하였고5), nuclear factor (NF)-κB 신호의 조절을 통해 lipopolysaccharides (LPS)에 의해 유발된 염증반응을 완화시켰다고 보고하였다6). 뿐만 아니라, 산자나무잎 추출물이 NF-κB 활성화 및 p38 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 (MAPK)의 인산화를 억제함으로써 LPS에 의한 nitric oxide (NO), interleukin 6, tumor necrosis factor-alpha,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및 cyclooxygenase-2 단백질의 발현을 억제하였다는 보고는 산자나무의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설명하는 연구결과이다7).

구강안면부의 통증은 치과를 내원하게 되는 주요인으로 치통, 턱관절기능장애, 삼차신경통 등을 포함하며 그 발생과 전달 과정에 산화적 스트레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8,9). 동물실험에서 phenyl-N-tert-butylnitrone이나 4-hydroxy-2,2,6,6-tetramethylpiperidine 1-oxyl과 같은 ROS 제거제는 포르말린이나 캅사이신 유발 통각 과민을 약화시켰고9,10),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진 비타민 E의 복강투여와 척수강내 투여는 포르말린으로 유도한 통증반응을 감소시켰다11). 이러한 연구결과는 산화적 스트레스의 감소를 통한 안면부통증조절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치과 임상에서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의 발병원인과 증상은 매우 다양하나 이들을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수행하기에는 많은 위험과 윤리적 문제가 존재한다. 따라서 통증의 발생과 전달 기전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통증치료약물이나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환자의 상태와 유사한 동물통증모델을 만들어 통증연구에 사용되고 있다12). 현재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안면부통증모델로는 실험동물의 입술, 안면부 피하 또는 악관절 강내에 capsaicin, mustard oil, formalin 등과 같은 염증성 물질을 주입하는 것으로, 이러한 제제의 적용 후에는 부종, 발열, 세포 이동, 홍반, 이질통 및 통각 과민을 포함하는 염증반응이 일어나13,14) 통증반응평가와 염증 및 통증신호의 주요인자에 관한 연구에 이용되고 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산자나무의 염증 및 통증신호의 주요인자에 대한 조절효과는 이전 연구들은 통해 보고된 바 있으나 통증신호가 전달되어 실제로 표현되는 행위반응의 조절과 관련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실험동물에 포르말린으로 유도한 안면부와 턱관절 통증 두 가지 모델을 적용하여 산자나무의 통증행위반응 조절효과에 대해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및 방법

1. 실험동물

실험동물은 Sprague-Dawley계 수컷 흰쥐(240∼280 g)를 효창사이언스(Daegu, Korea)에서 공급받아 그룹 당 6마리씩, 총 48마리가 실험에 사용되었다. 12시간 주/야 순환주기 및 23∼24°C의 일정한 환경을 유지하면서 물과 사료는 자유로이 공급하였다. 행동적인 억압 등에 의한 실험 전 스트레스를 가능한 최소화하였다. 본 연구는 의식이 있는 동물의 실험에 관한 통증연구학회의 윤리적 규정에 따라 수행하였으며, 동의대학교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의 심의를 거쳐 심의를 받아 진행하였다(R2016-020).

2. 시약준비

산자나무 추출물(비타민나무열매 추출분말; Shanghai Brichtolinternatilnal Co., Ltd., Tibet, China)은 150, 300 mg/kg (1 ml)의 농도로 희석하여 경구로 투여하였다. 각 실험군은 formalin 주입군, distilled water (DW) 투여 후 5% formalin 주입군, 산자나무 추출물(150, 300 mg/kg) 투여 후 5% formalin 주입군으로 분류하였다. 산자나무 추출물 적용 30분 후 5% formalin을 주입하여 통증행위반응을 관찰하였다.

3. 구강안면부 염증성 통증 유발

구강안면부의 염증성통증모델의 이전 실험과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하게 진행하였다15,16). 실험동물의 안면부 피하(50 μl) 또는 측두하악관절(30 μl)에 5% formalin을 인슐린주사기(31 gauge)를 이용하여 주입하였고, 주입 직 후부터 5분단위로 누적하여 총 45분간 행위반응을 관찰하였다. Formalin이 주입된 구강안면 부위를 문지르거나 긁는 행위를 통증 지표로 간주하였다.

4. 통계분석

실험결과는 IBM SPSS Statistic ver. 22.0 (IBM Co., Armonk, NY, USA)을 이용하여 least significant difference 사후분석법을 적용한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하였고, Sigmaplot 2001 (SPSS Inc., Chicago, IL, USA)을 이용하여 그래프를 나타내었다. 결과는 평균±표준오차(standard error of the mean)로 표시하였고, 유의수준은 0.05로 설정하였다.

결과

1. 산자나무 추출물의 안면부통증행위반응 조절효과

5% formalin을 안면부 피하로 주입하여 유도한 안면부통증에서 산자나무 추출물의 통증행위반응 조절효과를 Fig. 1에 나타냈다. Formalin의 주입에 의한 안면부를 긁거나 문지르는 통증행위반응은 422.3±30.0회로 나타났으며, 용매로 사용된 saline의 경구투여군에서는 411±30.3회로 용매에 의해 통증행위반응의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산자나무 추출물(150, 300 mg/kg)의 경구투여는 각 305.3± 20.7회, 137.3±21.8회로 포르말린으로 유도된 통증행위반응을 감소시켰다. Fig. 2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행위반응의 변화를 확인한 결과로, formalin의 주입으로 인한 통증행위반응은 15분 이후부터 증가하여 25, 30분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40분까지 지속되다가 45분에 감소되었다. 산자나무 추출물의 300 mg/kg 경구투여는 25∼40분에서 formalin에 의해 증가된 안면부통증행위반응을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Fig. 1.

The effect of the sea buckthorn extract (SBE; 150, 300 mg/kg) on behavioral responses following injection of formalin (5%, 50 μl) into vibrissa pad. SBE reduced behavioral responses during the second phase compared with 5% formalin-treated group. *p<0.05 vs. F, #p<0.05 vs. vehicle (veh)+F.


Fig. 2.

Time response curve for the number of scratches responses following injection of formalin (5%, 50 μl) into vibrissa pad 30 minutes after oral administration of sea buckthorn extract (SBE). *p<0.05 vs. F, #p<0.05, vs. vehicle (veh)+F.


2. 산자나무 추출물의 턱관절통증행위반응 조절효과

턱관절 강 내로 주입한 포르말린으로 유도된 통증모델에서의 산자나무 추출물의 통증조절효과는 Fig. 3에 나타내었다. Formalin군에서 턱관절 통증행위반응은 306.8±31.4회로 나타났으며, 용매군에서는 275.3±19.3회로 용매에 의한 턱관절 통증조절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산자나무 추출물(150, 300 mg/kg)의 경구투여는 각 184.7±20.0, 125.7±9.8회로 포르말린으로 유도된 통증행위반응을 감소시켰다. Fig. 4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행위반응의 변화를 확인한 결과로, formalin의 주입으로 인한 통증행위반응은 15분 이후부터 증가하여 포르말린 주입 후 25분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5분까지 지속되다가 이후 감소하였다. 산자나무 추출물의 경구투여는 포르말린 주입 30분에서 유의한 턱관절 통증경감효과를 나타내었다.

Fig. 3.

The effect of the sea buckthorn extract (SBE; 150 mg/kg, 300 mg/kg) on behavioral responses following injection of formalin (5%, 30 μl) into temporomandibular joint. SBE reduced behavioral responses during the second phase compared with 5% formalin-treated group. *p<0.05 vs. F, #p<0.05 vs. vehicle (veh)+F.


Fig. 4.

Time response curve for the number of scratches responses following injection of formalin (5%, 30 μl) into temporomandibular joint 30 minutes after oral administration of sea buckthorn extract (SBE). *p<0.05 vs. F, #p<0.05 vs. vehicle (veh)+F.


고찰

본 연구는 다양한 양상과 정도, 범위로 나타날 수 있는 구강안면영역의 통증을 실험에 적용하기 위해 안면부 피하와 턱관절내에 formalin을 주입하여 유발한 두 통증모델에서 산자나무 추출물의 통증조절에 대한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구강질환의 다양한 증상 중 통증은 환자가 치과를 내원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인 동시에 치과치료 중 발생하는 통증은 치과에 대한 공포심을 야기한 요인이기도 하다17,18). 구강안면부의 통증조절을 위해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등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주로 처방되어 지나 과다 복용 시 간 손상 및 장출혈 등의 부작용이 알려져 있고, 전신질환을 가진 환자에 대한 약물처방 시 또는 복용 중인 약과의 병용에 따른 부작용은 합성의약품의 의존적 처방에 대한 우려가 천연약물에 대한 관심으로 이동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합성의약품에 비해 비교적 독성이 적어 장기 복용이 가능하고 복합적인 효능을 가지는 천연약물에 대한 약리학적 효능과 그 작용 기전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16,19). 본 연구에서는 천연약물로써의 다양한 생리학적 효능이 밝혀진 산자나무 추출물이 구강안면 통증의 조절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였다.

산자나무 추출물은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나타내는 다양한 생리활성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험동물의 피부조직 상처모델에서 산자나무 잎 추출물은 육아조직의 항산화 수준을 증가시켜 상처치유효과를 나타내었으며20), 실험동물의 화상을 유도하여 생긴 상처에도 현저한 치료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보고하였다21). LPS를 처리한 RAW 264.7 세포실험에서 산자나무의 줄기, 잎, 뿌리, 열매의 에탄올 추출물은 NO 생산을 억제하였고, LPS와 D-galactosamine hydrochloride로 유도한 실험동물의 급성 간기능부전 모델에서 산자나무 다당류추출물은 Toll-like receptor 4, phosphorylated extracellular signal-regulated kinase, phosphorylated c-Jun N-terminal kinase, p-p38 MAPK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간 손상에 대한 보호효과를 나타냈다고 보고된 바 있다22). 본 연구에서 포르말린으로 유도한 실험동물의 안면부와 턱관절통증모델에서 통증행위반응은 산자나무 추출물의 투여로 인해 감소되어 나타났다. 이는 앞서 설명한 산자나무 추출물이 가진 산화적 스트레스, 염증 및 통증 신호의 전달물질을 억제시키는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며,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써 추후 산자나무 추출물이 구강안면통증의 신호를 매개하는 전달물질의 발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요구 바이다.

약물의 적용 시 제기되는 부작용 및 안정성 문제와 관련하여 산자나무 추출물은 상당히 우수한 것으로 보고된다. 급성독성실험에서 실험동물의 반수치사량 LD50은 14일 동안 매일 산자나무 잎 추출물을 10 g/kg 이상을 경구투여 했을 때였고, 14일 동안 1일 1∼2 g/kg과 30일 동안 1일 100 mg/kg씩 투여한 아급성 실험 후 대조군와 비교에서 생화학적 및 혈액학적 매개 변수, 기관중량/체중의 비율(1 g/kg 및 2 g/kg 체중량의 간 및 신장 제외)의 유의한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23). Yang 등3)의 연구결과에서도 300 mg/kg을 경구투여한 실험군의 기관중량/체중의 비율이 정상군과 차이가 없었고, Upadhyay 등21)도 산자나무 잎 추출물은 BHK-21 셀 라인에서 세포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이러한 연구들을 참고하여 본 연구의 약물농도를 결정하였고, 적용된 150, 300 mg/kg의 산자나무 추출물은 두 통증모델에서 행위반응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특히, 안면부모델에서는 농도의존적인 효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는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가지는 산자나무 추출물을 이용하여 구강안면 통증의 조절능력에 대해 평가하고자 하였다. 실험동물의 안면부 피하와 턱관절 강에 각각 포르말린을 주입하여 유발한 두 가지 통증모델을 적용하였으며, 통증행위반응을 평가한 결과, 산자나무 추출물의 경구투여는 두 모델에서 유의한 통증경감효과를 나타내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실험적 연구결과를 기초로 하여 산자나무 추출물은 구강안면 통증조절에 대한 예방적 또는 치료적 제제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요약

본 연구는 실험동물 대상으로 하는 두 가지 구강안면통증 모델을 이용하여 산자나무 추출물 H. rhamnoides (sea buckthorn)의 통증조절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5% formalin을 실험동물 안면부 피하(50 μl) 또는 측두하악관절(30 μl) 내로 주입하여 안면부를 긁거나 문지르는 통증행위반응을 유도하였다. Formalin의 주입으로 인한 안면부통증행위반응은 15분 이후부터 증가하여 25, 30분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40분까지 지속되다가 45분에 감소되었다. 안면부 통증 유발 30분 전 150 mg, 300 mg/kg (1 ml)의 농도로 산자나무 추출물을 희석하여 경구투여하였다. DW를 경구투여한 대조군에서는 formalin에 의한 통증행위반응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산자나무 추출물(150, 300 mg/kg)의 경구투여는 각 305.3±20.7회, 137.3±21.8회로 포르말린으로 유도된 안면부통증행위반응을 감소시켰다. 시간에 따른 변화의 결과로, 산자나무 추출물의 300 mg/kg 경구투여는 25∼40분에서 formalin에 의해 증가된 안면부통증행위반응을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측두하악관절에 주입한 포르말린은 306.8±31.4회의 통증행위반응을 나타내어 턱관절 통증을 유도하였고, 산자나무 추출물(150, 300 mg/kg)의 경구투여는 턱관절통증행위반응을 각 184.7±20.0회, 125.7±9.8회로 감소시켰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결과에서 산자나무 추출물의 경구투여는 포르말린 주입 30분에서 유의한 턱관절 통증경감효과를 나타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산자나무 추출물의 구강안면 통증조절에 대한 예방적 또는 치료적 제제로의 활용가능성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감사의 글

이 논문은 2012년도 정부(교과부)의 재원으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No. 2012M3A9B605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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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7, 1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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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ed By Articles

Funding Information
  •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Korean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10.13039/501100004085
      2012-M3A9B6055414